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운영하는 조회 사이트로, 다크웹 등에서 내 계정정보(아이디·이메일, 비밀번호)가 불법 유통되는지 확인해 줍니다. 조회에서 유출 이력이 나오면 그 계정을 쓰는 사이트의 비밀번호부터 바꾸라는 것이 공식 안내입니다. 이메일 본인인증을 거치고, 입력한 값은 일방향 암호화(해시)로 처리해 조회 뒤 즉시 파기한다고 사이트가 밝힙니다. 이 글은 사용 순서와 결과별 후속 조치만 다루며, 유출 사실 자체나 범위는 사이트가 보여 주는 결과를 따릅니다.
확인 기준일 2026-10-27 · 다음 확인 예정 2026-11-26
조회 순서와 처리 방식
사이트 이용안내는 세 단계입니다. 본인 확인용 이메일 인증, 조회할 아이디 또는 이메일 입력, 결과 확인과 조치입니다. FAQ는 입력한 정보를 일방향 암호화하고 조회 뒤 즉시 파기하며, 본인인증용 이메일 주소는 다음 날 0시까지 보관한 뒤 파기한다고 설명합니다. 비교용 데이터도 해시로 보관한다고 적습니다. 수집 출처는 다크웹·딥웹 등 온라인에서 유출 사실이 인지·공개된 정보이며, 불법 유통된 국내 계정정보에 일방향 암호화를 적용한 데이터와 구글의 패스워드 안전성 진단 서비스를 활용한다고 합니다.
| 날짜 | 내용 |
|---|---|
| 2025-09-16 | 동일 이메일 계정의 인증을 1일 1회에서 3회까지로 개선하는 공지(적용 예정 2025-09-18) |
| 2025-09-16 전후 | 네이버·다음 등 모바일 앱에서는 인증번호 확인이 어려울 수 있어 웹 브라우저 사용을 안내 |
| 2026-10-26 | 개편 뒤 화면이 이상하면 브라우저 캐시를 삭제하라는 안내 |
사이트는 점검 일정도 공지사항으로 알리므로, 접속이 안 되면 공지사항을 먼저 확인하세요.
결과가 나온 뒤
FAQ의 대응 안내는 몇 갈래입니다. 유출 이력이 있으면 즉시 비밀번호를 바꿔 명의도용·사기거래·보이스피싱 같은 2차 피해를 막으라고 하고,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몰라 탈퇴가 어려우면 개인정보 포털의 웹사이트 회원탈퇴 서비스를 이용하라고 합니다. 개인정보가 노출됐다면 금감원 파인의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등록, 금융결제원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로 명의 도용 계좌 확인, 신분증 노출 시 재발급을 적었고, 명의도용 예방으로 Msafer 가입제한과 번호도용차단, 휴대폰 소액결제 차단을 언급합니다. 거래소 계정이라면 같은 비밀번호를 다른 곳에도 썼는지부터 보고, 인증 구성은 패스키와 인증 앱 글과 계정 보안 점검 글을 이어 보면 됩니다.
결과 해석의 한계
사이트는 ‘인지 및 공개된 정보’를 기준으로 수집한다고 밝힙니다. 그래서 조회 결과에 이력이 없다는 말이 모든 유출이 없다는 뜻인지는 사이트 문서에 적혀 있지 않으며, 이 글도 단정하지 않습니다. 유출 알림이나 사칭 연락을 받았다면 피싱 사이트 신고 글의 제출 자료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조회하려고 비밀번호를 입력해도 안전한가요?
사이트 FAQ는 입력값을 일방향 암호화해 조회 후 즉시 파기한다고 설명합니다. 그 설명을 이 글에서 독립적으로 검증하지는 않았습니다.
조회 결과가 ‘없음’이면 안전한가요?
사이트는 인지·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한다고 적습니다. 없음이 모든 유출의 부재를 뜻한다는 문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거래소 계정 정보도 조회할 수 있나요?
조회 대상은 아이디나 이메일 계정정보입니다. 거래소별 유출 여부를 따로 알려 주는 서비스인지는 사이트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