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담보 청산은 담보 가치와 청산 임계값을 반영한 안전 여력이 부채보다 부족해졌을 때 제3자가 부채 일부를 대신 갚고 할인된 담보를 가져가는 절차입니다. 건강도는 가격뿐 아니라 누적 이자, 담보 설정, 프로토콜 파라미터에 따라 변하며 1 근처의 단일 숫자를 ‘안전’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담보가 남아 있어도 청산될 수 있다
과담보 대출은 담보 전액이 부채보다 적어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가격 급락과 거래 비용을 감안해 자산별 청산 임계값을 두고, 그 경계를 넘으면 외부 청산자가 부채를 상환할 수 있게 한다. 남은 담보가 있어도 안전 여력이 부족하면 대상이 된다.
Aave Health Factor & Liquidations는 건강도를 가중 청산 임계값이 반영된 총담보 가치와 총부채 가치의 비로 설명한다. 1 아래는 청산 가능 상태지만 다른 프로토콜은 명칭·공식·경계가 다를 수 있다.
‘담보율 150%’ 같은 숫자만 비교하면 자산별 임계값과 혼합 담보의 가중치가 빠진다. 프로토콜의 실제 계정 데이터와 현재 파라미터를 사용해야 한다.
| 입력 | 건강도 영향 | 확인 위치 |
|---|---|---|
| 담보 가격 | 하락 시 악화 | 오라클 피드·updatedAt |
| 부채 가격 | 상승 시 악화 | 부채 자산 피드 |
| 누적 이자 | 부채 증가로 악화 | variable debt·index |
| 청산 임계값 | 담보 인정 비율 결정 | reserve configuration |
| 추가 대출·출금 | 안전 여력 감소 | 사용자 거래 |
| 거버넌스 변경 | 파라미터 재설정 | 제안·실행 거래 |
최대 LTV와 청산 임계값은 같은 선이 아니다
최대 LTV는 새로 빌리거나 담보를 인출할 수 있는 한도를 정한다. 청산 임계값은 기존 포지션이 청산 대상이 되는 더 바깥 경계다. 두 값 사이의 완충 구간이 있어도 가격 변동과 이자로 빠르게 소진될 수 있다.
격리 모드, 상관 자산 모드, 공급·차입 한도는 계산을 추가로 바꾼다. 대시보드의 한 숫자를 복사하기보다 사용 중인 시장·체인·자산의 reserve configuration을 확인한다.
청산자는 빚을 갚고 담보와 보너스를 받는다
건강도가 경계 아래로 내려가면 청산자는 허용된 debtToCover를 상환하고 해당 가치에 보너스를 더한 담보를 받는다. 보너스는 가격 변동, 가스, 경쟁 위험을 감수할 유인을 제공한다. 청산은 중앙 운영자가 임의로 자산을 몰수하는 것과 다른 스마트 계약 규칙이다.
Aave Pool 문서의 liquidationCall은 담보·부채 자산, 사용자, 상환액, 수령 형태를 입력으로 받는다. close factor와 먼지 포지션 규칙은 버전·건강도·규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현재 문서를 확인한다.
오라클 갱신과 블록 경쟁이 실제 결과를 정한다
사용자 화면의 거래소 가격이 아니라 프로토콜이 참조하는 오라클 값이 건강도 계산에 쓰인다. heartbeat와 편차 조건 때문에 시장 화면과 갱신 시점이 다를 수 있다. 급변 시에는 가격 갱신 거래와 청산 거래의 블록 순서가 중요하다.
청산자는 봇으로 계정을 감시하고 높은 우선순위 수수료나 비공개 번들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가 상환·담보 추가 거래를 냈어도 먼저 포함된 청산 거래가 성공할 수 있다. 제출됨과 확정됨을 구분한다.
- 건강도뿐 아니라 담보·부채 구성 확인
- 각 가격 피드 주소와 updatedAt 확인
- 대출 금리와 누적 부채 확인
- 상환·담보 추가 후 확정 블록 확인
- 파라미터 변경 제안·실행 일정 확인
안전 건강도 하나를 모든 자산에 적용할 수 없다
변동성이 크고 담보와 부채 상관이 낮을수록 같은 건강도에서도 짧은 시간에 경계를 넘을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 네트워크 혼잡과 오라클 갱신 방식, 상환에 필요한 유동성도 대응 시간을 좌우한다.
자동 상환·레버리지 관리 서비스는 대응을 돕지만 별도 계약 승인, 봇 가용성, 수수료, 목표값 설정 위험이 생긴다. 자동화가 실패했을 때 직접 상환할 경로와 승인 범위를 확인한다.
건강도는 안전 인증서가 아니라 현재 입력으로 계산한 청산까지의 거리다.
JOBCOIN 해설
내 포지션의 청산 경계를 재계산한다
공식 UI와 온체인 getUserAccountData 결과를 대조한다. 담보별 현재 가치에 청산 임계값을 적용해 합산하고 총부채로 나눈다. decimals와 기준 통화를 맞추고 eMode·격리 모드 여부를 반영한다.
담보 가격을 일정 비율 낮추고 부채 가격과 이자를 올리는 간단한 스트레스 표를 만든다. 단일 자산 가격만 움직이는 경우와 상관 자산이 함께 움직이는 경우를 나눈다. 이는 예측이 아니라 취약 구간을 찾는 계산이다.
경계 접근 시 대응 거래가 확정되기까지 걸릴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한다. 상환 토큰을 다른 체인이나 거래소에서 가져와야 한다면 브리지·출금 지연이 추가된다. 비상 대응 자금의 위치와 승인 상태를 미리 점검한다.
프로토콜이 여러 시장과 체인에 배포돼 있다면 같은 자산 이름이라도 파라미터와 오라클 주소가 다를 수 있다. 앱의 전체 자산 합계 화면보다 실제 부채가 있는 market contract와 chainId를 기준으로 계산한다. 거버넌스가 파라미터를 바꾼 경우 적용 블록 이후 값으로 다시 산출한다.
자주 묻는 질문
건강도가 1.1이면 안전한가요?
자산 변동성, 상관, 오라클과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모든 포지션에 통하는 안전 숫자는 없습니다.
가격이 회복되면 청산된 담보도 돌아오나요?
이미 확정된 청산은 계약 규칙에 따라 부채 상환과 담보 이전이 끝난 거래입니다. 이후 가격 회복이 거래를 되돌리지는 않습니다.
상환 거래를 보내면 즉시 청산을 피하나요?
블록에 먼저 확정돼야 상태가 바뀝니다. 청산 거래와 순서 경쟁이 있으므로 제출 상태와 확정 상태를 구분하세요.



